2010.03.14 21:21
모든 물질은 무에서 유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한가?
과학이 발달할 수록 밝혀지게 되었는데요.

원자는 뭘로 이루어져 있나 확대해봤더니 허공이더랍니다.
원자핵이 농구공 크기라면 전자는 2km에서 공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이 원자핵을 확대해봤더니 허공이 나오고 현재까지는 쿼크까지만
보입니다만 아마 미래에 쿼크를 더 확대해 보면 역시 허공이 나올 것
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서 허공만 빼면 먼지보다도 작아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원자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알 수
있는 기본 상식입니다.

결국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이
되는데요.

이 우주의 모든 과학법칙이나 현상들이 모두 우리가 아직 알지 못하는
우주DNA로 구성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것이죠.

관성의 법칙이나 종이가 뜨거워지면 불이 생긴다던가, 어떤 형태의 과학
이든지 그것이 가능하도록 짜여진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우주DNA는 뭘로 구성되어 있을까? 인간의 DNA는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반면 우주의 모든 것은 허공이며 동시에 만물은 고유의 특정한 파장을
내보냅니다. 색깔조차도 빨강색이란 초록색이랑 파장이 다릅니다.

결국 우주DNA는 소리로 구성되어 있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모든 만물은
진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동은 곧 소리입니다. 소리는 인간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가 있고 들을 수 없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우리가 보는 이 만물들은 허공이 진동(소리)하여
사물을 이루고 있고 그 진동의 형태나 강도에 따라서 사물의 형체가 결정
되며 우리고 보고 만지는 것들은 결국 소리라는 것이죠. 소리는 듣는 줄만
알았는데 보고 만지고 있습니다. 사실 손바닥과 손바닥을 치면 허공이라서
통과해야 하는데 통과하지 못하는 이유는 '필드'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반발심 때문에 서로 밀어내는 특성이죠.

간혹 파동도 물질이라는 소리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파동은 그 자체가 물질
이 아니라 매개가 진동하는 것인데도 말입니다.





























대체 뭔소리하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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